이번 주 마음에 품을 질문
이번 주일, 사사 입다의 이야기를 통해 흔드는 말 앞에서도 진리와 공의를 신뢰하는 길을 함께 생각합니다.
흔드는 말 앞에서
입다는 무리한 요구에 곧바로 힘으로 맞서지 않고, 이유를 묻고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공의의 하나님 앞에서
불리해 보이는 상황에도 판단을 하나님께 맡기며 진리 위에 서는 길을 살펴봅니다.
LA 온누리교회
지난 초청장
이번 주 말씀 여정
9월 27일 주일예배로 초대합니다.
금 초청장 공개
토 예배 기다림
일 주일예배
월–목 말씀 되새김
사사기 11:12~28 · 이정엽 담임목사
억울하고 답답할 때, 우리는 무엇을 붙들고 서야 할까요?
주일예배
7시 50분, 9시 30분, 11시 30분
Los Angeles
743 S Grand View St.
이번 주 말씀 미리보기
이번 주 마음에 품을 질문
이번 주일, 사사 입다의 이야기를 통해 흔드는 말 앞에서도 진리와 공의를 신뢰하는 길을 함께 생각합니다.
입다는 무리한 요구에 곧바로 힘으로 맞서지 않고, 이유를 묻고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불리해 보이는 상황에도 판단을 하나님께 맡기며 진리 위에 서는 길을 살펴봅니다.
Sunday message
오늘 나눈 말씀을 영상과 요약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Coming after worship
사사기 11:12~28 · 이정엽 담임목사
암몬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이스라엘의 땅을 내놓으라며 전쟁을 걸어왔습니다. 사사 입다는 곧바로 힘으로
맞서지 않고, 먼저 이유를 묻고 역사적 사실과 하나님의 공의로 조목조목 답했습니다. 그 땅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기업이었고, 입다가 끝까지 붙든 것은 목소리의 크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는 충돌하지 않으며, 정의로 다스리시는 그분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래서
세상이 불의하게 몰아붙일 때에도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정당성은 오직 십자가이며,
하나님은 그 자녀답게 끝까지 승리하도록 우리를 부르십니다.
Monday reflection
시험과 참소를 계속 되새기면 두려움이 커집니다. 나를 흔드는 말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오래 마음에 품고, 깨어 믿음으로 섭니다.
사람과 끝없이 잘잘못을 가리기보다, 내 말과 태도를 돌아보고 마지막 판단은 공의의 하나님께 맡깁니다. 내 의로움을 내세우지 않고 십자가의 은혜로 다시 일어섭니다.
하나님이 내 편이라고 말하기 전에, 나는 내 주장과 태도가 사실과 말씀 앞에 정직한지 살피고 있나요?
오늘 마음을 흔드는 일 하나를 적습니다. 확인한 사실, 붙들 말씀, 내가 책임지고 할 일을 한 줄씩 적고 기도한 뒤 온유하게 반응해 봅니다.
Closing prayer
공의의 하나님, 불리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소서. 제 말과 태도를 겸손히 돌아보고, 십자가의 은혜로 다시 일어서게 하소서. 판단은 주께 맡기며 제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진리의 길을 걷게 하소서.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세요. 필요한 정보를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First visit
예배 시간
성인 주일 오전 7시 50분, 9시 30분, 11시 30분
주차 안내
건물 내 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자녀 동반
~3세, 유아~킨더, 1~5학년, 6~12학년, 대학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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